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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식
      제목 : 진용식 목사의 "안식교 5대 오류"에 대한 박진하 목사의 반증(17) | 2012년 07월 04일 17시 19분 36초
    조회수 : 957  
    제 2 장

                      진용식 목사의 가상문답 풀이에 대한 성서적 입장 13
     

    Q. 4 '안식교인들 중에는 구원 얻은 사람도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구원 얻은 후에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까?'의 풀이에 대하여 (2)

    2. 구원과 상급은 다른가?

    (1)구원과 상급 문제 - 과연,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올때 "각사람의 행한대로 갚"아 주시는 상급이 구원인가, 아닌가?

    ① 마태복음 20장 비유속의 상급 - 여기서 품군들이 나오는데, 첫째 이른 아침 포도원에 들어간 부류, 둘째 제 삼시에 들어간 부류, 셋째 제 육시에 들어간 부류, 넷째 제 십일시에 들어간 부류 등 네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일한 시간은 각기 달랐으나 이른 아침 온 자나 나중 온 자들이 모두 똑 같은 삯을 받게 된다. 이른 아침 온 자들이 원망하면서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12) 할 수 있느냐고 따지게 된다. 이에 주님은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13,14절)고 하였다.

    이 비유에서의 교훈은 일한 양은 모두 다르지만, 삯(상급)은 동일 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② 누가복음 19장 비유속의 상급 - 이 비유의 목적도 분명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눅19:11)하는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때까지의 시간의 지체가 있으며, 그 동안 할 일이 있음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 이 비유를 시작하신 것이다.. 귀인이 "먼 나라로 갈 때에" 종 열을 불러 각각 한 므나씩을 주면서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고 하였다. "먼나라" "돌아오기까지" 등의 표현에서 귀인이 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함을 암시하고 있다. 그 후 귀인이 "돌아와서 은 준 종들의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불렀다.

    그때 한 므나로 열개를 남긴 사람이 있었고, 한 므나로 다섯개를 남긴 사람이 있었다. 귀인은 "잘하였도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라는 칭찬과 함께 열개 남긴 종에게는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고 했고, 다섯개 남긴 종에게는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고 했다. 이것은 상급이 차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한대로 갚아 주겠다"는 지극히 원론적인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비유의 결론에도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눅19:26)고 하였다.

    똑같은 하나를 가지고 열개를 남긴 사람이 있고, 다섯 개를 남긴 사람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그 뜻대로" 주신 은사는 활용하면 할수록 증가되고 확장된다는 것이며, 누구든지 일한대로, 일한만큼 더욱 풍족하게 해 준다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귀인이 오시기까지 기다리며 일할 종들에게 일한만큼 더욱 풍성한 은혜를 주시겠다는 교훈인 것이다.

                    분류
    비유종류

    맡겨진 일

    행한 일

    운명이 결정되는 때

    칭찬과 책망

    상급과 보상

    열처녀 비유(마25:1-13)

    신랑을 기다림(개인과 그리스도와의 관계)

    슬기로운 처녀: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짐
    미련한 처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함

    "신랑이 더디 옴으로(마25:10)- 재림의 때

    슬기로운 처녀: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감
    미련한 처녀: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슬기로운 처녀: 신랑을 맞이함
    미련한 처녀: 구원의 문이 닫힘

    달란트 비유(마25:14-30)

    달란트를 맡김(개인과 교회와의 관계)

    일한 종:
    장사하여 남김
    무익한 종:
    감추어 둠

    "오낸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저희와 회계할쌔"(마25:19)- 재림의 때

    일한 종: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무익한 종: "악하고 게으론 종아"

    일한 종: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함
    무익한 종: "어두운데 내어 쫓으라"

    양과 염소 비유(마25:31-46)

    불쌍한 이웃을 돌봄(개인과 사회와의 관계)

    오른편의 양:
    지극히 작은 자에게 주께 하듯 함
    왼편의 염소:
    지극히 작은 자에 대해 무관심함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마25:31)-재림의 때

    양: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염소: "저주를 받은 자들아"

    양: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의인들은 영생에 들어 가리라)
    염소: "영영한 불에 들러가라"(영벌)

    ③마태복음 25장 비유속의 상급(일하고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종국적 상급

    ※ 마태복음 25장은 24장에 나타난 예수님의 감람산 설교의 결론이다. 24장에서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와 확실성을 말씀하셨고, 재림의 준비의 필요성과 시기 산출의 위험성을 언급하고 25장에서 재림을 깨어서 준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일러 주신 것이다.

    만약에, 상급이 다르다면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분이 되신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타난 모든 비유를 보면, 첫째, 달란트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다. 둘째, "각각 그 재능대로"(마25:15)주셨다. 셋째, 예수님이 중요하게 보신 것은 얼마나 남겼느냐가 아니라 '일했느냐 일하지 않았느냐'의 문제였다. 넷째, 재능을 따라 최선을 다한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이 일한만큼 동일한 칭찬과 상급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다섯째, 마태복음 25장의 비유에서는 "일한대로" "행한 대로"의 뜻이다. 다섯 개 가진 자는 다섯 개를 남겼고, 두 개를 가진 자는 두 개를 남긴 것으로 똑같은 칭찬과 상급을 받았다. 누가복음의 므나의 비유에서의 "일한대로"는 똑같은 하나씩을 가지고 한 사람은 열 개를 남겼고, 다른 한 사람은 다섯 개를 남겼을 때, 예수님은 그들이 "행한 대로" 열 개의 고을과 다섯 개의 고을의 권세를 차지하라고 하신 것으로 설명되어 있다. 말 그대로 일한대로 주신다는 것이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28,29)는 말씀과 동일한 내용이다.

    하나님은 예수 믿고 죄 사함 받은 우리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행2:38). 그런데 성령의 은사를 주실 때 "그 듯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고전12:11)는 것이다. 그러므로 몸은 하나인데 여러 지체가 있듯이, 몸이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지체가 된 여러 지체인 그리스도인들이 각각의 기능을 따라 최선을 다하면 어느 지체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다 귀하게 보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상급이 다르다고 한다면, 적게 받은 자는 억울하지 않겠는가?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각각 그 재능대로" 주신 분이 하나님 자신인데 상급이 다를 수 있겠는가? 각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대로 최선을 다하여 활용만 하면 분명히 증가되는 축복과 함께 얼마나 많이 더를 남겼느냐가 아니라, 가진 것을 가지고 얼마나 최선을 다하였느냐를 가지고 칭찬과 상급을 주시는 것은 얼마나 하나님의 공의로운 특성과 일치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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